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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CG, 여행 TPO 기반 브랜드 전략 제시

이병준 기자
2026.03.16

AI 기반 검색 환경과 제로클릭(Zero-Click) 정보 소비 방식이 확산되면서 브랜드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소비자가 검색 이전 단계에서 브랜드를 인지하는 ‘Early Brand Touch’ 전략이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항공기 광고 및 버티컬 미디어 기반 마케팅 기업 EMCG(이엠씨지, 대표 맹세규)는 최근 이러한 흐름에 맞춰 여행 TPO 기반 브랜드 접점 전략을 공개했다.

항공기 광고는 공항과 항공기 내부 환경을 활용해 브랜드 노출이 이루어지는 광고 방식이다. 특히 여행이라는 상황에서 소비자의 감정이 열리고 몰입도가 높아지는 특징이 있어 브랜드 인지 효과가 높은 미디어로 평가된다.

업계에 따르면 항공기 광고는 공항 대기, 탑승, 비행 등 이동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브랜드를 접하게 되는 구조를 갖고 있어 장시간 노출과 높은 기억률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EMCG는 이러한 환경을 활용한 NAM(New Airline Media) 전략을 운영하고 있다. NAM은 항공기 외부 랩핑 광고와 기내 광고 매체를 통해 브랜드를 노출하는 방식으로, 공항과 기내 환경을 포함한 여행 전 과정에서 브랜드 접점을 형성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내 광고 매체는 비행 중 미디어 소비 환경이 제한되는 상황에서 노출되기 때문에 광고 회피가 어렵고 브랜드 몰입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다.

EMCG는 항공기 광고에 QR 기반 온라인 연계를 결합해 브랜드 노출이 실제 방문과 구매 전환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MCG 맹세규 대표는 “AI 검색 환경에서는 소비자가 검색하기 전에 이미 브랜드 인식을 형성하는 경우가 많다”며 “여행이라는 감정 몰입 상황에서 브랜드를 접촉하게 하는 항공기 광고 전략이 브랜드 마케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EMCG는 항공기 외부 랩핑 광고, 기내 광고 매체, 버티컬 플랫폼 광고 등을 결합한 마케팅 솔루션을 통해 국내외 브랜드와 관광 지자체 대상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출처 : 포브스코리아(Forbes Korea)(https://www.forbes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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