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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투데이] EMCG, AI 검색 환경 대응 전략 발표… ‘Early Brand Touch’ 제시

파이낸스투데이 | 유혜선 기자
2026.03.13

항공기 광고 및 버티컬 미디어 기반 마케팅 기업 EMCG(대표 맹세규)가 인공지능(AI) 기반 검색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브랜드 마케팅 전략을 공개했다.

EMCG는 최근 ‘사업방향 시즌2’를 발표하고 ‘Early Brand Touch 전략’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은 AI 기반 검색 서비스 확산과 함께 소비자의 정보 탐색 방식이 변화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열린 전략 발표 행사에는 국내외 기업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와 마케팅 담당 임원 등 약 40명이 참석해 광고 시장 변화와 브랜드 접점 전략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EMCG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광고 매체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광고 환경의 경쟁이 심화되고 있으며, 동시에 소비자의 정보 탐색 방식도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AI 검색 서비스 확산으로 검색 결과 페이지에서 클릭 없이 정보를 확인하는 ‘제로클릭(Zero-Click)’ 소비 행동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주요 변화로 제시했다.

이와 같은 환경에서는 기존의 클릭 중심 퍼포먼스 마케팅만으로 브랜드 인지도 형성과 구매 전환을 동시에 확보하기 어려워지고 있다는 분석도 함께 제시됐다.

EMCG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으로 소비자가 검색을 하기 이전 단계에서 브랜드 접점을 형성하는 ‘Early Brand Touch’ 개념을 제시했다. 주요 실행 수단으로는 항공기 광고 기반 미디어 솔루션 ‘New Airline Media(NAM)’와 생활밀착형 플랫폼 기반 광고 체계 ‘Vertical Media(VM)’가 소개됐다.

NAM은 항공기 외부 랩핑 광고와 기내 광고, 트레이 테이블 광고 등 항공기 내외부 공간을 활용하는 광고 매체다. 여행 과정에서 소비자의 집중도가 높은 시점에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고 EMCG는 설명했다.

Vertical Media는 통신사 멤버십 서비스, 카드사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등 일상적으로 이용되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 중심 마케팅 방식이다. 이를 통해 특정 고객군을 대상으로 한 타겟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맹세규 EMCG 대표는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는 검색 이후가 아니라 검색 이전 단계에서 브랜드가 소비자와 접점을 형성하는 전략이 중요하다”며 “항공기 광고와 생활밀착형 플랫폼 미디어를 결합한 구조를 통해 기업과 지방자치단체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MCG는 향후 항공기 광고와 공항 광고, 생활밀착형 플랫폼 광고 등을 결합한 온·오프라인 통합 미디어 전략을 기업과 지자체, 공공기관 대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出典 : 파이낸스투데이(https://www.fn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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