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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경제] 경주시, 항공기 창문 광고로 ‘신라금관’ 세계에 알린다..이엠씨지 뉴에어라인미디어 활용

데일리경제 | 안기정 기자
2026.04.15

경주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문화 자산 ‘신라금관’을 모티브로 한 항공기 광고 캠페인을 통해 글로벌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항공기광고 전문 기업 이엠씨지(EMCG)의 뉴에어라인미디어(NAM) 상품 중 하나인 항공기 창문 광고 매체를 활용한 사례다. 항공기 기내 창문 영역은 탑승객이 비행 중 가장 자연스럽게 시선을 두는 공간이자, 여행의 설렘 속에서 바깥 풍경을 가장 바라보고 싶어하는 상징적 영역이라는 점에서 높은 몰입도와 집중도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항공기 창문은 이륙 직전, 구름 위 비행 구간, 착륙 직후까지 여행 감정이 극대화되는 순간마다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구간으로, 단순 시각 노출을 넘어 감정과 연결되는 매체라는 점이 특징이다. 경주시는 이러한 매체 특성을 활용해 신라 천년 왕국의 상징인 ‘신라금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비주얼을 적용했다.

찬란한 금관 이미지는 경주의 깊이 있는 역사성과 문화적 상징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브랜드 이미지를 국내외 여행객에게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전략이다.

광고 소재에는 QR 코드도 함께 삽입됐다. 이를 스캔하면 경주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으로 즉시 연결되며, 여행객은 관광 콘텐츠, 축제 일정, 여행 코스, 이벤트 소식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항공기 내부 광고에서 디지털 플랫폼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통해 온·오프라인 통합 관광 마케팅 체계를 구현한 것이다.

경주시는 “항공기 기반 관광 마케팅은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여행 환경에서 도시 브랜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킬 수 있는 전략적 홍보 방식”이라며 “신라금관을 활용한 이번 항공기 광고 캠페인을 통해 경주의 글로벌 관광 인지도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엠씨지(EMCG) 맹세규 대표는 “항공기 창문 영역은 승객이 가장 바라보고 싶어하는 공간이자, 여행의 기대감이 가장 크게 형성되는 구간”이라며 “설렘이 극대화되는 순간에 경주시의 신라금관을 노출함으로써 도시 브랜드가 자연스럽게 기억에 남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엠씨지(EMCG)는 국내 유일의 항공기 미디어 플랫폼 기업으로, 항공기 창문 광고를 비롯해 트레이테이블 광고, 사이드월패널, 항공기 외부 랩핑(항공기랩핑) 등 항공기 광고 전 영역을 통합 운영하고 있다.

뉴에어라인미디어(NAM)를 통해 지자체 관광 마케팅,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공공기관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여행객의 감정 몰입이 극대화되는 환경에서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차별화된 항공기광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출처 : 데일리경제(https://www.kdpres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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